비투비 “데뷔 10년, 이젠 진정한 프로…우상향하는 그룹 되겠다”

비투비가 10주년 소감을 전했다.

21일 오후 비투비(서은광, 이민혁, 이창섭, 임현식, 프니엘, 육성재)의 정규 3집 ‘Be Together’ 발매 기념 온라인 기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창섭은 “10년 동안 올 수 있었던 것은 음악에 대한 자세가 진지했던 것 같다. 아마추어에서 진정한 프로가 된 것 같다”고 소감을 말했다.

비투비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비투비 사진=큐브엔터테인먼트
이어 임현식은 “10년이면 이제 프로가 된 것이지 않나”라고 첨언했다. 서은광은 “정말 감사함이다. 멜로디와 팬들이 있었기에 10년이라는 세월을 함께 할 수 있는 것이다. 사랑합니다”라며 “팬들도 프로”라고 애정어린 말을 건넸다.

또 이창섭은 “비투비가 음악을 쭉 할 수 있으면 좋겠다. 우상향하는 프로 비투비가 되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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