끊임없이 성장을 거듭해온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의 새 싱글 ‘용천동굴’은 안예은이 먼 옛날 용천동굴이 만들어졌을 때의 풍경을 상상하며 만든 곡으로, 안예은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뜻깊은 가삿말이 특징이다.
안예은 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앞서 공개된 ‘용천동굴’ 뮤직비디오 티저에서는 몽환적인 자연의 분위기와 안예은의 독보적인 음색이 담겨 팬들의 기대감을 높인 동시에 호기심을 자극한 바 있다.
또한 지난 26일 오픈된 티저를 통해 신곡 ‘용천동굴’이 다큐멘터리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 용천동굴을 만나다’의 공식 OST 음반이라는 것이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았다.
신곡으로 돌아온 안예은은 지난 1월 1일 로칼하이레코즈를 통해 싱글 ‘메롱해치’를 발매하며, 전설의 동물 해치를 캐릭터화한 ‘메롱해치’의 시선을 그려낸 곡을 제작해 특유의 서정적인 분위기와 서사 깊은 가사로 대중들을 매료시킨 바 있다.
한편 안예은은 2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2022년 두 번째 싱글 '용천동굴'을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