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주역들이 제28회 배우조합상시상식(Screen Actors Guild Award, 이하 SAG)에 참석했다.
이정재, 정호연, 김주령, 아누팜, 박해수는 2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모니카에서 진행되는 SAG 시상식에 참석했다.
‘오징어 게임’은 456억 원의 상금이 걸린 의문의 서바이벌에 참가한 사람들이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목숨을 걸고 극한의 게임에 도전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사진=ⓒAFPBBNews = News1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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