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알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알리의 소속사 측은 4일 오후 MK스포츠에 “알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라고 말했다.
지난 알리는 3일 새벽 경미한 인후통 등의 증상을 느꼈고,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진행해 양성 반응이 나왔다.
가수 알리가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사진=DB 이에 그는 PCR 검사를 받고 최종 양성이 나왔다. 또한 알리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마친 상태이다.
한편 알리는 지난 2005년 리쌍의 ‘내가 웃는게 아니야’를 피처링하며 데뷔했으며, ‘지우개’ ‘365일’ 등을 발매했다.
그는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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