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고무줄놀이와의 1라운드 대결에서 패한 공기놀이는 결국 가면을 벗었다. 판정단을 놀라게 한 그의 정체는 박은영이었다.
박은영 사진=MBC <복면가왕> 캡쳐
박은영은 “김구라 선배님이 저랑 방송을 같이 하셔서 바로 알아챌 것 같았는데”라며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노래를 해본 적이 없어서 밤에 자다가 이불킥을 많이 했다. 노래 연습은 매일 매일 했는데, 춤 연습은 10분 정도 했다. 제가 S.E.S 시절에 고등학생 때 따라춰서 아마(좋게 봐준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또 박은영은 2022년 목표에 대해 “작년에 출산을 해서 아기는 잘 크고 있으니까 올해는 일을 잘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MBC에서 MC를 하는 기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 있다”라고 이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