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상 노리는 일곱 소년”…TAN, 대형 루키 탄생? 탄탄대로 예고

신인 보이그룹 TAN(탄)이 데뷔와 동시에 남다른 파급력을 보이며 ‘대형 루키’의 탄생을 알렸다.

MBC ‘야생돌’을 통해 데뷔한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지난 10일 데뷔 앨범 ‘1TAN’으로 가요계의 출사표를 던지며 음악성과 가능성을 빈틈없이 증명,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TAN(탄)은 데뷔곡 ‘DU DU DU’ 활동을 통해 자신들의 정체성에 도회적인 아우라를 더하며 지상파 음악방송을 장악했으며, 멤버 지성의 색다른 우산 퍼포먼스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완벽히 집중시켰다.

TAN(탄)이 ‘대형 루키’의 탄생을 알렸다.  사진 = 생각엔터테인먼트
TAN(탄)이 ‘대형 루키’의 탄생을 알렸다. 사진 = 생각엔터테인먼트
이러한 탄을 향해 글로벌 팬들은 “역시 탄, 될놈될이다”, “개인적으로 타 그룹 컴백이랑 다른 느낌으로 기대를 모으게 된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특히 TAN(탄)은 데뷔 전부터 방송을 통해 불가능해 보이는 미션들을 성공시키면서 멤버들의 탄탄한 실력에 야생미를 더하며 기존 K팝 그룹과는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TAN(탄)은 이제 막 데뷔한 신인 그룹이지만, 시작부터 멜론, 네이버 바이브 등 음원사이트에서 차트인에 성공, 3월 브랜드 평판 44위에 이름을 올리는 등 신인으로서 유의미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콘텐츠로 ‘핫루키’의 패기까지 선보이면서 앞으로가 더욱 기대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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