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 영의 뷰티 화보가 ‘엘르’ 4월호에 공개됐다.
뮤지컬 ‘시카고’를 성황리에 마치고, JTBC 드라마 ‘재벌집 막내 아들’을 통해 배우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는 티파니 영과 ‘엘르’가 만났다.
공개된 화보 속 티파니 영은 마치 북아프리카의 생동감 넘치는 모로코 마라케시에서 만난 것 같은 이국적이고도 여유 넘치며 낙관과 열정의 무드로 가득한 아우라를 뽐내고 있다.
티파니 영 사진=엘르 뮤지션이자 뮤지컬 배우, 그리고 어엿한 배우로까지 영역을 확장하며 삶에 대한 열정과 예술적 감성으로 살아가는 티파니 영의 대체불가능한 매력에 빠지기 충분할 것.
한 컷 한 컷 촬영이 진행될 때마다 티파니 영과 완벽히 조화를 이뤄 모든 현장 스탭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티파니 영의 화보 풀스토리와 필름은 ‘엘르’ 4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및 ‘엘르’ 공식 SNS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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