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는 22일 오후 방송된 SBS MTV '더쇼'에 출연해 미니 2집 타이틀곡 'GingaMingaYo (긴가민가요) (the strange world)'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빌리는 유니크한 세계관을 무대에서 펼쳐냈다. 신비로우면서도 판타지한 느낌이 드는 메이크업과 비주얼이 빌리의 세계관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더 쇼’ 빌리가 글로벌 K팝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따.사진=SBS MTV ‘더 쇼’ 방송 캡처
특히 빌리는 화려한 퍼포먼스 뿐만 아니라 시시각각 바뀌는 멤버들의 표정 연기로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각자 파트에서 선보인 제스처 등 킬링 포인트가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긴가민가요' 가사에 맞춰 양 손가락을 머리에 갖다 대는 포인트 안무가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빌리는 지난달 23일 두 번째 미니앨범 'the collective soul and unconscious: chapter one (더 컬렉티브 소울 앤 언컨시어스: 챕터 원)'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초동 음반 판매량은 데뷔 앨범 대비 3배 이상을 달성하는 등 본격적인 음악 방송 활동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타이틀곡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는 최근 멜론, 벅스, 바이브, 스포티파이 등 국내외 주요 음원 사이트 차트를 역주행하며 상승세를 타고 있다.
한편, 빌리는 각종 음악 방송과 다채로운 콘텐츠로 'GingaMingaYo (the strange world)'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