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ㅏ때는 말이야’ 래원과 조나단이 레트로에 푹 빠졌다.
22일 오후 방송된 Mnet ‘Z멋대로 생존기, Zㅏ때는 말이야’(이하 ‘Zㅏ때는 말이야’) 2회에서는 스마트폰 없이 떠난 Z세대 6인의 좌충우돌 아날로그 여행기가 그려졌다.
래원은 조나단을 데리고 남산으로 향했다. 이때 조나단은 무언가를 보고 “한국 14~15년 살면서 이거 처음 본다”라며 깜짝 놀랐다.
사진=Mnet ‘Zㅏ때는 말이야’ 캡쳐 두 사람이 반겼던 것은 인화한 기념사진. 스마트폰이 없는 두 사람은 남산 방문을 기념하기 위해 냉큼 사진을 찍었다.
조나단과 래원은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며 기뻐했다.
한편 래원은 “저는 아날로그 쪽 감성을 좋아한다. 이 녀석(스마트폰) 때문에 세상의 낭만이 점점 살아지고 있다”라고 넋두리를 해 눈길을 끌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