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클하우스’ 이승기가 돈과 행복의 연결고리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써클 하우스’에는 ‘떡상에 집착하고 좋아요에 중독된 우리’라는 주제로 꾸며졌다.
이날 주식에 몰두 중인 한탕이는 “고민이 있는데, 투자 외에는 관심 있는 게 없다”라고 털어놨다.
‘써클하우스’ 이승기가 돈과 행복의 연결고리에 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사진=방송 캡처 이를 듣던 이승기는 “전 평범한 중산층 가정에서 자랐다”라며 조심스럽게 말을 꺼냈다.
이어 “어린시절부터 지금까지 매일 하는 고민이 ‘돈을 많이 벌어야만 행복한 걸까’라는 거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부자인 분들 얘기 나눠보면 정말 좋아하는 사람과 맛있는 음식 먹는 소소한 일상인 그 시간 제일 행복하다고 하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이승기는 “하나 확실한 건 돈이 불행을 막아줄 순 있지만 행복을 살 순 없다는 것”이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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