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음악계 최고 권위상인 제64회 그래미 시상식과 예정된 단독콘서트를 위해 28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밝은 표정으로 입국장으로 발걸음을 옮기는 방탄소년단 지민.
[인천공항=김영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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