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영탁 “여자친구랑 길거리에서 포옹해 본 적 없어”

‘신랑수업’ 영탁이 커플 사이에서 고군분투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9회에서는 공식 ‘금손’ 영탁이 세상에 하나뿐인 ‘발 매트’를 만들기 위해 총으로 하는 바느질 기법인 ‘터프팅’에 도전했다.

이날 한 커플과 함께 수업을 듣게 된 영탁. 그는 두 사람의 애정표현에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랑수업’ 영탁 사진=채널A ‘신랑수업’ 캡쳐
‘신랑수업’ 영탁 사진=채널A ‘신랑수업’ 캡쳐
영탁은 “공개된 공간에서 애정 표현은 어디까지 가능하냐”라고 질문했다. “포옹 정도는 괜찮다”라는 대답에 영탁은 “나는 길거리에서 포옹해본 적이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터프팅 선생님은 “여자친구 있을 때도?”라며 “아까 커피 사러 갈 때 하지 않았나. 생각보다 스윗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영탁은 “요즘 커플 사이에 유행하는 아이템이 있냐”라고 물었고, 커플 반지와 향수를 제작하는 편이라는 말에 “별것이 다 있다”라며 감탄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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