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단, 서울 콘서트 막 올렸다…팬사랑 힘입어 3일까지 4차례 공연

국가단이 서울 콘서트의 첫 공연을 성료했다.

국가단은 2일 오후 ‘2022 내일은 국민가수 전국투어 콘서트 “탄생! 국가단”’ 서울 첫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을 만났다.

이번 전국투어는 ‘내일은 국민가수’ 방송 이후로도 변함없는 사랑을 보내주고 있는 전국의 팬들과 호흡하기 위해 준비했다. 지난달 진행한 부산과 광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친 국가단은 서울 공연으로 그 감동을 이어가고 있다.

국가단이 서울 콘서트의 첫 공연을 성료했다. 사진=n.CH엔터테인먼트
국가단이 서울 콘서트의 첫 공연을 성료했다. 사진=n.CH엔터테인먼트
이날 서울 공연의 첫 시작을 알리며 무대에 오른 국가단은 다채롭게 준비한 퍼포먼스와 깊은 감성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관객을 사로잡았다. 특히 서울 공연은 어느 때보다 치열한 티켓 전쟁으로 단시간에 전석 매진을 기록한 바, 팬들의 요청에 의해 1회 공연을 추가해 총 4회에 걸쳐 열리게 됐다. 뜨거운 관심 속 치러진 공연인 만큼 국가단은 관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며 180분의 시간을 꽉 채웠다.

이처럼 서울 1차 공연을 성공리에 마친 국가단은 같은 날 오후 7시, 3일 오후 1시와 6시 공연을 통해 열기를 이어간다.

한편 ‘2022 내일은 국민가수 전국투어 콘서트 “탄생! 국가단”’은 오는 23일 일산 킨텍스에서도 개최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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