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현 치어리더가 완벽한 뒤태를 자랑했다.
안지현 치어리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부터 숫자 3번을 좋아했던 나”라는 글을 적었다.
그는 “21-22시즌 첫 팀장을 맡으면서 부족하지만 잘해보고 싶은 욕심도 났고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간 sk나이츠팀이 1위 하는 걸 보고 싶은 마음에 목표를 세워 숫자 1번을 선택했고 그 결과 정규리그 1위를 했다..”라고 전했다.
안지현 치어리더가 완벽한 뒤태를 자랑했다. 사진=안지현 SNS 이어 “우연일지 몰라도 의미를 붙이고 응원했던 나에겐 너무 의미 있는 숫자가 돼버렸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안지현 치어리더는 “목표를 이뤄서 정규리그만으로도 너무 감사하고 소중하지만 더 높이 올라가 통합우승을 해야겠다는 목표가 또 생겼다..”라며 각오를 다졌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안지현 치어리더가 농구장에서 숫자 1를 손가락으로 표시한 채 바비인형 같은 뒤태를 뽐냈다.
한편 안지현은 프로야구 구단 롯데 자이언츠와 다양한 스포츠에서 치어리더로 뛰고 있다.
8년차인 안지현은 프로 농구단 서울 SK 나이츠의 최연소 치어리더 팀장을 맡아 활약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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