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ᴸᴵᴷᴱ ᴹᵞ ᴰᴿᴱˢˢ?”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예슬이 한 촬영장 대기실에서 셀카를 촬영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배우 한예슬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한예슬 SNS 독특한 절개 디자인이 돋보이는 드레스를 입은 그는 시크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5월부터 10살 연하의 남자친구와 공개열애 중이다.
지난 2019년 SBS 드라마 ‘빅이슈’에 출연했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하고 있다. 더불어 구독자 78만여명을 보유한 개인 유튜브 채널 ‘한예슬 is’를 운영 중이다.
[MK스포츠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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