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지유 “한동 포함 완전체로 컴백해 기쁘다”

드림캐쳐가 컴백 소감을 전했다.

12일 오후 드림캐쳐(지유, 수아, 시연, 유현, 다미, 한동, 가현)의 정규 2집 ‘Apocalypse : Save us(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 발매 기념 온라인 미디어 쇼케이스가 개최됐다.

지유는 “첫번째 정규앨범 때는 (한)동이와 함께 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완전체로 정규앨범을 낼 수 있어서 기쁘다. 팬분들에게 다양한 노래를 들려줄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데뷔 소감을 전했다.

드림캐쳐 지유 한동 사진=드림캐쳐컴퍼니
드림캐쳐 지유 한동 사진=드림캐쳐컴퍼니
한동은 “7명 완전체로 했다는 게 의미가 다른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데뷔 5년차인 드림캐쳐는 “이제는 저희가 덜 싸운다. 자주 다투는 시간도 있었는데, 그 시간을 지나니까 눈만 봐도 알 수 있다”라고 털어놓았다.

드림캐쳐가 9개월 만에 발매하는 신보 ‘아포칼립스 : 세이브 어스’는 ‘Apocalypse’ 세계관의 시작을 알리는 앨범으로, 어지러운 세계에서 모두를 위해 더 나은 방향으로의 도약을 꿈꾸는 드림캐쳐의 메시지를 담아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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