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다경이 필드 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정다경은 12일 오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사진 두 장을 공개, 골프장 나들이로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다경은 흰색 골프복 차림으로 청순미를 자랑하는가 하면, 산뜻한 스커트와 운동화로 상큼한 매력까지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정다경이 필드 위의 여신으로 변신했다. 사진=정다경 SNS 특히 정다경은 따스한 봄과 어울리는 미소와 날카로운 옆선으로 눈길을 끌었고,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가녀린 몸매로 전국 팬심을 뒤흔들었다.
또한, 단아하면서 청초한 분위기를 풍긴 정다경은 “회사 식구들과 봄맞이 골프대회 겸 꽃놀이”라며 소속사 식구들과의 깊은 우정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넓게 펼쳐진 필드 위 한 폭의 그림 같은 비주얼을 과시한 정다경은 최근 방송된 MBC ‘우리는 식구당’에 출연, TAN(탄), 안성훈, 영기, 소연, 한영, 문희경 등 같은 소속 식구들과 웃음은 물론, 대체불가 케미까지 선사해 큰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방송이 아닌 현실에서도 소속 아티스트들과 ‘우리는 식구당’ 같은 리얼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정다경은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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