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기운과 함께 촬영한 '구해줘! 홈즈'에서 두 사람은 같은 듯 다른 '남친룩'을 선보이며 설레는 봄바람을 선사했다. '남친룩의 대가'인 박해진은 캐주얼 슈트를 깔끔하게 매칭해 더욱 늘씬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고 김희재는 떠오르는 초신성답게 발색 좋은 니트 베스트와 귀여운 스타일의 청바지를 매칭해 큐트 남친룩을 완성했다.
배우 박해진과 김희재의 모습이 포착됐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
'구해줘! 홈즈'의 프로 MC김숙과 화기애애한 두 배우의 모습을 담은 스틸은 보기만 해도 힐링이 되는 모습이다.
박해진과 김희재 두 사람은 모두 2년전 '구해줘! 홈즈'에 출연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박해진은 인테리어에 탁월한 센스와 지식을 겸비해 '박소장'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김희재는 집에 대한 사람들의 보편적인 시선을 콕콕 집어주며 '사람'에 초점을 맞춘 진행으로 인성 미남이라는 찬사를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