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의 편지를 노래로”…안예은, 신곡 ‘노승과 잔나비’ 발매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이 뭉클한 애정을 담은 앨범으로 대중을 찾아온다.

안예은의 새 싱글 ‘노승과 잔나비’가 22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이번 싱글 ‘노승과 잔나비’는 원숭이띠인 안예은과 쥐띠인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를 담은 곡으로, 실제로 안예은의 아버지가 가르침을 위해 건넨 말들을 엮어 만든 노래다.

안예은 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안예은 사진=더블엑스엔터테인먼트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공개된 ‘노승과 잔나비’ 하이라이트 멜로디를 통해 대중적인 멜로디와 안예은 만의 색을 담은 가사가 공개돼 많은 팬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안예은은 지난 3월 로칼하이레코즈를 통해 싱글 ‘선(Line)’을 발매하며 선을 그어주지 않아서 생긴 오해와 그로 인해 발생하는 고민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봄 캐럴 곡으로 대중을 만난 바 있다.

한편, 뚜렷한 음악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안예은의 신곡 ‘노승과 잔나비’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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