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벨벳 예리가 파격적인 매력을 뽐냈다.
예리는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짙은 화장을 하고 멍하니 카메라를 바라보는 예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레드벨벳 예림 사진=예림 SNS 예리는 고혹적인 아우라를 뽐내며 몽환적인 눈빛을 드러내고 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어둠의 전사처럼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그의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아이린이 속한 레드벨벳은 지난 3월 21일 새 미니앨범 ‘더 리브 페스티벌 2022 - 필 마이 리듬(The ReVe Festival 2022 - Feel My Rhythm)’을 발매하고 컴백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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