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선미가 일상을 공유했다.
27일 선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미가 살짝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선미 SNS 튜브톱을 입은 선미는 가녀린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청순섹시미를 뽐냈다.
여기에 긴 생머리와 달라진 분위기가 그의 미모를 돋보이게 만든다.
선미는 지난해 세 번째 미니앨범 ‘1/6(6분의 1)’을 발표했다.
[MK스포츠 뉴스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