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코첼라 패셔니스타…반전 뒤태 자랑 [똑똑SNS]

그룹 에스파 멤버 닝닝이 ‘코첼라 밸리 뮤직 앤드 아츠 페스티벌(Coachella Valley Music and Arts Festival)’에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닝닝은 지난 27일 에스파 공식 SNS를 통해 “Coachella!! 다들 너무 멋지고 고마워요!! 또 보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닝닝이 잘록한 허리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코첼라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있다.

닝닝 사진=에스파 공식 SNS
닝닝 사진=에스파 공식 SNS
또 다른 사진에서 닝닝은 파격적인 노출을 한 채 반전 뒤태를 뽐내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에스파는 지난 2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인디오의 사막지대 코첼라 밸리에서 열린 미국 최대 규모의 야외 음악 축제 코첼라에서 히트곡 ‘Black Mamba’(블랙맘바)와 ‘Next Level’(넥스트 레벨), ‘Savage’(새비지)는 물론, 이번 공연을 위해 특별히 준비한 미공개 신곡 ‘Life’s Too Short’(라이프스 투 쇼트) 영어 버전까지 선보였다.

에스파는 주요 외신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Rolling Stone(롤링 스톤)은 지난 23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에스파에게도 기념비적인 한 걸음이다”라며 그들에 대해 주목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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