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워킹 애프터 유, 오늘(29일) ‘뮤직뱅크’ 출연

밴드 워킹 애프터 유가 'Good bye sad days'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워킹 애프터 유는 29일 KBS2 '뮤직뱅크'에 출연, 지난 달 발매한 'Good bye sad days'의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특히 이날 출연하는 KBS2 '뮤직뱅크' 비롯하여 음악방송을 이어갈 예정이며 신곡의 다양한 무대를 기대한 팬들에게 좋은 선물을 선사할 전망이다.

애프터 유가 "Good bye sad days"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KDH엔터테인먼트
애프터 유가 "Good bye sad days"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 KDH엔터테인먼트
또 음악방송은 물론이고 기존에 진행하던 공연은 물론이고 라디오에도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통해 신곡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워킹 애프터 유가 지난달 발매한 'Good bye sad days'는 미디움 템포에 서정적인 가사가 어우러진 락 발라드 장르로 코로나와 전쟁 그리고 재앙과 같은 재난으로 혼란스러운 시대에서 살아가는 모두의 마음을 가사에 담아 위로를 전하고 이 상황이 얼른 끝났으면 하는 바람을 담은 곡이다.

워킹 애프터 유가 출연하는 '뮤직뱅크'는 오늘(29일) 오후 5시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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