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힙한 일상을 공유했다.
제니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agical weekend”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니가 미국에서 다양한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핑크 제니가 힙한 일상을 공유했다. 사진=제니 SNS 캐주얼하면서도 힙한 느낌의 패션을 선보인 그는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제니는 2016년 블랙핑크 멤버로 데뷔했다. 블랙핑크는 ‘마지막처럼’ ‘뚜두뚜두’ ‘How You Like That’ ‘불장난’ ‘휘파람’ ‘붐바야’ 등의 히트곡을 소유했다.
제니는 최근 미국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4월 23일 입국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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