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DKZ, 청량 ‘사랑도둑’으로 변신…완벽한 칼군무

‘인기가요’ DKZ(디케이지)가 청량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DKZ(경윤, 세현, 민규, 재찬, 종형, 기석)는 1일 오후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 ‘사랑도둑(Cupid)’으로 무대를 꾸몄다.

이날 DKZ는 여섯 ‘사랑도둑’으로 변신, 글로벌 팬심을 훔치는 것은 물론, 러블리한 매력까지 발산하며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인기가요’ DKZ(디케이지)가 청량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인기가요’ DKZ(디케이지)가 청량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SBS ‘인기가요’ 캡처
특히 DKZ는 여유로우면서도 한층 더 사랑스러워진 표정 연기로 눈길을 끌었고, 흔들리지 않는 보컬 속에서도 완벽한 칼군무도 선사해 ‘완성형 아이돌’임을 입증했다.

장난꾸러기 같은 잔망미를 한껏 드러낸 DKZ는 ‘놀 줄 아는 소년들’의 면모를 보여주는 동시에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6인 6색 비주얼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

각각의 음색과 매력, 춤선으로 무대를 완벽하게 꾸민 DKZ는 장난스러움 속 숨겨진 강렬한 눈빛으로도 K팝 팬덤을 사로잡는가 하면, ‘청량돌’ 다운 미소로 입덕까지 유발했다.

또한, 봄바람과 함께 사랑 기운을 전하고 있는 DKZ는 팬 투표 100%로 결정되는 1134회 ‘인기가요’ 핫스테이지 투표에서 1위를 차지, 음원 차트와 음반 초동에 이어 또 한 번 자체 기록을 경신해 눈길을 끌었다.

사랑을 좇아 마음을 도둑맞게 된 짝사랑의 서사를 담은 ‘사랑도둑’으로 돌아온 DKZ는 국내 음원사이트 차트인을 포함해 세계 최대 음원 플랫폼인 스포티파이에서 K-POP Rising(케이팝 라이징) 커버를 장식, 음반 초동 집계는 10만 장을 돌파하는 등 정주행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DKZ는 ‘사랑도둑’으로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간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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