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치카 가비가 프로야구 두산과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가비는 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구하고 왔어요 두근♥”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야구 유니폼을 입고 인증샷을 찍는 그의 모습이 담겨 있다.
라치카 가비가 프로야구 두산과 SSG 랜더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했다. 사진=가비 인스타그램 글래머스한 몸매를 자랑한 가비는 고혹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발산했다.
또 다른 사진 속에는 치명적 눈빛을 뽐내는 그의 모습이 포착됐다.
이를 본 제시는 댓글에 “예쁘다”라고 감탄했다.
한편 가비는 1일 오후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2 KBO리그 두산베어스와 SSG랜더스의 경기에서 시구를 진행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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