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제시카 알바가 놀라운 입담을 과시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블라인드 오디션에서 3사 대표들로부터 2표를 받아 합격 보류가 된 참가자들의 ‘보류자 면접’이 진행됐다.
이날 제시카 알바는 등장부터 시선을 모았다. 그는 앞이 잘 안보여선지 문에 부딪히고 바닥에 걸리는 등 뜻하지 않게 몸개그를 하게 돼 웃음을 자아냈다.
놀면 뭐하니 제시카 알바 사진="놀면 뭐하니" 방송 캡처 또한 엄정화가 연상된다고 했고, 마침 제시카 알바의 선곡도 엄정화의 ‘페스티벌’이라 놀라움을 안겼다.
제시카 알바에게 엄정화에 대한 생각을 물었고, 그는 “엄정화씨 존경한다. 사람이 정말 독한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그렇게 열심히 악착같이 이 세계에서 아직도 롱런하면서”라고 남다른 언어 선택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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