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예비신랑 조유민의 축구대표팀 발탁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소연은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솔직히 울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이 담겨 있다. 명단에는 소연의 연인인 조유민의 이름도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소연이 예비신랑 조유민의 축구대표팀 발탁에 감격의 눈물을 흘렸다. 사진=소연 SNS 이를 본 소연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고 전하며 소식을 알린 것.
특히 조유민은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것으로, 오는 6월부터 경기에 나선다.
한편 소연과 조유민은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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