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예비신랑 조유민의 축구대표팀 발탁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소연은 26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 세자저하 국가대표 승선 축하행 행복 축구행 행복하자행”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소소한 #서프라이즈 성공”이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확대 소연이 예비신랑 조유민의 축구대표팀 발탁에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준비했다. 사진=소연 SNS 공개한 사진에는 소연이 처음으로 태극마크를 달게 된 조유민을 위해 축하 파티를 준비한 모습이 담겨 있다.
소연은 조유민을 위해 케이크부터 솥밥, 와인까지 애정 가득한 한상차림을 준비했다. 깜짝 이벤트의 주인공인 조유민은 함박 미소를 머금은 채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연과 조유민은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할 예정이다.
조유민은 지난 23일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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