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으라차차 내 인생’ OST 가창…‘사랑했던 날들아 안녕’ 공개

여성 보컬리스트 리디아(Lydia)가 OST 곡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리디아는 KBS1 일일 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 OST 가창자로 발탁돼 수록곡 ‘사랑했던 날들아 안녕’ 녹음을 마치고 29일 음원을 발표한다.

신곡 은 ‘사랑했던 날들아 안녕 이제 모두 저 멀리 안녕 / 좋았던 기억 이제는 다 지울게 / 보낼 수밖에 없는 내 현실이 미워져 / 바람처럼 스친 사랑이었다고 생각해’라는 노랫말이 이별을 마주한 안타까운 심경을 전하고 있다.

 리디아(Lydia)가 OST 곡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리디아(Lydia)가 OST 곡으로 활동을 이어간다.
리디아의 애절함이 감도는 곡 해석으로 완성된 이 곡은 수많은 드라마 OST를 만들어 온 작곡가 필승불패의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내는 마음을 담은 팝발라드다. 리디아는 지치고 힘든 하루에 위로가 되어주는 노래로 호응을 얻고 있는 최신 발표곡 ‘그리고 수고했어’에 이어 필승불패와 또 다시 손잡고 극중 주인공의 사랑과 갈등의 스토리에 음악적 감동을 전한다.

드라마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 극본 구지원)은 조카의 엄마가 되기로 선택한 싱글맘 서동희(남상지 분)가 세상을 향해 펼치는 파란만장 고군분투기로 지난 4월 첫 방영 이후 최근 16%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기록 중이다.

OST 제작사 요구르트 스튜디오 관계자는 “리디아는 감미로운 사랑 노래와 애달픈 이별의 감성을 전하는 OST 등 다양한 컬러의 보컬을 보여준 가운데 신곡 작업을 통해서도 완벽한 가창력을 보여주었다”고 성원을 당부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