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인엽은 “처음에 대본을 봤을 때 ‘왜 오수재인가’라는 제목이 확 와닿았다. 잊혀지지 않는 작품의 제목이라고 생각했다”라고 말했다.
‘왜 오수재인가’ 황인엽이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SBS
그는 “공찬이 가지고 있는 과거와 현재의 서사하 꼭 한번 연기해보고 싶은 욕심이 들었다. 지금까지 보여드리지 못한 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귀띔했다.
‘왜 오수재인가’는 ‘살기 위해, 가장 위에서, 더 독하게’ 성공만을 좇다 속이 텅 비어버린 차가운 변호사 오수재와 그런 그녀를 지키기 위해서라면 무엇도 두렵지 않은 따뜻한 로스쿨 학생 공찬의 아프지만 설레고, 시리지만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