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문세윤, 공항 한복판에서 안절부절못한 사연은? [MK★TV컷]

문세윤이 공항 한복판에서 눈물을 글썽인 이유가 무엇일까.

오는 5일 방송되는 KBS2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공항 가는 길’ 특집에서는 ‘부끄뚱’ 문세윤의 수난시대가 펼쳐진다.

이날 낭만 가득한 제주도 여행이 예고된 가운데, 새벽부터 공항에 모인 멤버들은 돌연 제작진들에게 이끌려 생이별을 하게 된다. 각기 다른 장소로 향하게 된 이들은 이른 시간부터 낙오했다는 사실에 울화통을 터트린다.

1박2일 문세윤 사진=kbs
1박2일 문세윤 사진=kbs
공항 한복판에 홀로 남겨진 문세윤은 출발의 기미도 보이지 않는 오랜 대기 시간에 점차 지쳐가고, 퀭해진 얼굴로 “벌써 ‘1박 2일’ 찍은 거 같은데”라고 한탄하면서 오프닝부터 바닥난 텐션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그러던 중 문세윤은 난데없는 제작진의 지령에 따라 코트와 중절모,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너구리 형사’로 변신한다. 그는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성대모사를 대방출하는 것도 잠시, 시민들의 시선을 느끼고 안절부절못하며 눈물까지 글썽인다.

이어 제작진이 시민들과 함께해야 하는 깜짝 미션을 예고하자, 문세윤은 겁에 질린 채 “내가 부끄뚱이라 말을 못 걸겠어”라며 좌절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