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석은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제 [우쥬록스]에서 설레는 마음으로 다시 새로운 출발선에 섰습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그는 “늘 좋은 친구들이 옆에서 도와주었기 때문에 새로운 도전이 가능한 일인 것 같습니다”라고 전했다.
새 둥지를 찾은 배우 오만석이 새로운 출발의 소감을 밝혔다. 사진=우쥬록스
이어 “앞으로도 좋은 친구들과 따로 또 같이 성장해 나가겠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도전하겠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앞서 오만석은 국내 멀티채널 네트워크(MCN) 기업 우쥬록스(대표 박주남)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이와 관련해 우쥬록스 박주남 대표는 “무대, 드라마, 영화 등 장르에 국한되지 않고 변화무쌍한 연기 내공을 선보였던 오만석과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 오만석이 더욱 다채로운 연기로 대중과 만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며, 배우로서 폭넓은 연기 활동을 이어갈 오만석에게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린다”라고 전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