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서울 모처 성당에서 바비킴은 가족과 가까운 지인들을 초대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린다.
바비킴의 신부는 일반인으로 알려졌으며,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사이로 2년 전부터 만남을 이어왔던 걸로 알려졌다.
바비킴 결혼 사진=DB
바비킴도 결혼 소식을 직접 전한 후 “저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그리고 2년 전부터 교제를 하게된 사람과 신중한 약속과 결심을 한뒤 올해 결혼을 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잘 지켜봐주시고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그리고 자주 뵐 수 있는 여러분들 위해 활동도 열심히 할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바비 킴은 1994년 가요계에 데뷔했다. ‘일년을 하루같이’ ‘고래의 꿈’ ‘소나무’ ‘사랑...그 놈’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