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엽게 볼 하트 만드는 `탑건:매버릭` 할리우드 스타들 [MK포토]

영화 '탑건: 매버릭' 프레스 컨퍼런스가 2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렸다.

제이 엘리스, 마일즈 텔러, 톰 크루즈, 제리 브룩하이머, 글렌 포웰, 그렉 타잔 데이비스(왼쪽부터)가 볼하트를 그리고 있다.



사진설명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