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숙소가 ‘전참시’에서 최초 공개된다.
오는 25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5회에서는 나연이 모모와 함께 상상을 초월하는 엉뚱 발랄한 일상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매니저는 “나연이 보기보다 엉뚱한 면이 있어, 오죽하면 멤버 중 맏이인데 맏내(맏이+막내)라고 불린다. 무대 위와 아래가 180도 다른 나연 씨의 모습을 제보한다”라고 말했다.
트와이스 숙소가 ‘전참시’에서 최초 공개된다.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커플 잠옷을 입고 등장한 나연과 모모는 이른 아침부터 하이텐션으로 아침 식사 준비에 나선다.
요리 시작에 앞서 모모가 냉장고 문을 활짝 열자 예상치 못한 냉장고 속 물건들로 인해 참견인들이 깜짝 놀랐다는 후문이다.
이 소식을 접한 매니저는 당황한 채 “안 치웠었나요?”라며 동공 지진을 일으켜 어떤 상황이 펼쳐졌는지 궁금하게 만든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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