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G(엑스지), 신곡 ‘마스카라’ 무대는 어떨까…29일 첫 공개

XG(엑스지)의 신곡 무대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엑스지(주린, 치사, 히나타, 하비, 쥬리아, 마야, 코코나)는 지난 22일 오후 6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에 두 번째 싱글 '마스카라(MASCARA)' 라이브 스테이지 티저 영상을 업로드했다.

게재된 영상에 따르면, 엑스지는 컴백 당일인 오는 29일 라이브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유튜브 프리미엄을 통한 실시간 시청만 가능하며 미국(동부 기준)은 오전 4시 30분, 한국과 일본에서는 오후 5시 30분에 각각 만나볼 수 있다.

엑스지가 컴백 당일인 오는 29일 라이브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사진=XGALX
엑스지가 컴백 당일인 오는 29일 라이브 스테이지를 공개한다. 사진=XGALX
특히 퍼포먼스 연습 현장이 일부 공개되면서 라이브 스테이지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마스카라' 무대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약 3개월 만에 신곡으로 돌아온 엑스지가 어떤 음악과 퍼포먼스로 전 세계 팬들을 사로잡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한편 엑스지는 전 멤버가 랩, 보컬, 댄스 실력을 모두 갖춘 7인조 글로벌 걸그룹이다. 팀명은 'Xtraordinary Girls'의 약어로, '비범하고 특별한 여자아이들'을 뜻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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