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2’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마동석이 센스있는 소감을 전했다.
마동석은 26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범죄도시2 1200만. 형은 알 수가 없었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12M admissions in Korea, in the midst of the pandemic. Thank you for the unbelievable result. #TheRoundup”라고 말했다.
‘범죄도시2’가 1200만 관객을 돌파한 가운데 마동석이 센스있는 소감을 전했다. 사진=마동석 인스타그램 사진 속에는 마동석의 스틸 한 장이 담겨 있다.
거대하고 탄탄한 피지컬을 뽐낸 마동석은 뒤태 만으로도 압도하는 포스를 자랑했다.
한편 ‘범죄도시2’는 대한민국 영화 사상 역대 28번째 천만 영화이자, 팬데믹 이후 최초 천만 영화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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