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원래 오전 8시 55분 입국 예정이었으나 비행기가 지연되는 바람에 오후 12시 20분이 조금 넘은 시간에 도착했다.
뷔 사진=천정환 기자
취재진과 팬들이 모인 가운데, 뷔는 검은 후드티에 노란 반바지를 입고 슬리퍼를 신은 채 편한 복장으로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팬들과 취재진의 반대편으로 얼굴을 돌린 채 빠른 걸음으로 차량에 탑승했다. 평소 팬들을 향해 팬서비스를 보여주던 뷔였기에 팬과 취재진을 아쉽게 했다.
이후 뷔는 팬 커뮤니티 위버스에 “기자님들 아미들 바로 차로 쓱 타서 죄송해요. 많이 기다렸지요? 선물 가져 왔습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하늘의 별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뷔는 블랙핑크 리사, 배우 박보검과 함께 프랑스에서 열린 럭셔리 브랜드 패션쇼에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