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재준 “멤버들과 24시간 모든 걸 공유하고 싶다”

보이그룹 TAN(탄) 재준이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탄(창선, 주안, 재준, 성혁, 현엽, 태훈, 지성)은 29일 오후 12시 30분 방송된 네이버 NOW. ‘점심 어택’에 출연했다.

이날 탄은 두 번째 방문임에도 변함없는 풋풋한 모습으로 등장했다. “To All 점심어택”라는 센스 넘치는 인사를 통해 포문을 연 탄은 빨간 머리, 장꾸미를 맡고 있는, 우수한 리더 등의 다양한 개인 인사를 선보였다.

TAN(탄) 재준이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네이버 NOW. ‘점심어택’ 캡처
TAN(탄) 재준이 멤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네이버 NOW. ‘점심어택’ 캡처
이어 탄은 전과 달라진 부분에 있어 “서로를 더욱 알게 된 이후로 부족한 모습을 더 챙겨주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제 서로 커피 취향까지 알고 있다”라고 밝힌 지성은 멤버들의 카페 메뉴를 읊으며 끈끈한 친형제 케미를 드러냈다. 특히 재준은 “멤버들이 방문을 닫고 자는 게 너무 서운하다, 24시간 모든 걸 공유하고 싶다”라는 멤버들을 향한 큰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내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첫 출연 때 멤버들에게 사고 싶은 물건의 링크를 보낸다고 밝혔던 지성은 “요즘은 멤버들에게 갖고 싶은 물건의 링크를 잘 보내지 않는다, 만약 멤버에게 거절 당하면 다른 멤버에게 다시 보내 얻어내곤 했다”라는 막내미 가득한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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