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개그맨 문세윤이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개그우먼 조혜련, 이은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결혼 축가 1위’라는 말에 조혜련은 “오나미 씨가 9월 4일에 결혼하는데 그때도 노래를 부르기로 했다”라며 웃었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이어 “오나미 씨 축가를 부르는 가수가 한 8명 정도 있는 것 같다. 정말 많은 가수가 부르는데 그 중에 하나가 저다”라고 설명했다.
조혜련은 “이경규 씨 따님 때도 제가 했다. 처음에 남동생이 할 때 제가 수박 색깔 한복을 입고 ‘아나까나’를 불렀다”라며 “‘여걸파이브’ 할 때 노래를 불렀다. 2005년이다”라고 전했다.
그러자 이은형은 “저 (아이)돌잔치 때 ‘아나까나’를 불러달라. 아직 준비는 안됐지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