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트’ 허성태가 배우 이정재, 정우성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는 영화 ‘헌트’(감독 이정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허성태는 “이정재 감독님 처음 뵈었을 때가 ’오징어게임‘ 촬영장이다. 정우성 선배님은 ’신의 한수2‘ 뒤풀이 자리에서 인사를 했었다”고 회상했다.
‘헌트’ 허성태가 배우 이정재, 정우성과 호흡을 맞춘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그는 “제가 이 두 분 사이에서 연기를 할지 꿈에도 생각을 못했다. 꿈같은 시간들이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시나리오 이야기를 조금씩 듣기는 했었는데, 그게 저와 함께 할 거라고는 생각도 못해서 너무 꿈 같은 순간이었다. 지금도 꿈 같다”라며 어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헌트‘는 오는 8월 10일 개봉한다.
[성수(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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