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감독 “칸영화제, 한 번쯤 가보고 싶었다”[MK★현장]



‘헌트’ 이정재 감독이 칸영화제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는 영화 ‘헌트’(감독 이정재)의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헌트’는 제75회 칸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공식 초청작이다.

   ‘헌트’ 이정재 감독이 칸영화제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헌트’ 이정재 감독이 칸영화제 다녀온 소감을 밝혔다. 사진=천정환 기자
이에 대해 이정재 감독은 “영화하는 분들이라면 칸영화제가 한 번쯤 가봤으면 하는 영화제이다”라고 운을 뗐다.

그는 “영화하는 입장에서는 제일 화려한, 의미도 있고, 한국영화를 칸에서 많이 사랑해주시고 그런 영화제이다 보니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런 국제 영화제에서 관객들이 재밌게 보시려면 어떤 시나리오로 전개해야할지 그런 고민들을 많이 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행히도 초대를 해주셔서 잘 다녀왔다. 홍보도 많이 하고 왔다”라고 덧붙였다.

[성수(서울)=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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