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크스의 연인’ 서현·이훈의 만남…묘한 분위기?

‘징크스의 연인’ 서현과 이훈의 만남이 변화를 가져온다.

7일 방송되는 KBS2 수목드라마 ‘징크스의 연인’(연출 윤상호/ 극본 장윤미) 8회에서는 서먹한 분위기 속 대화를 이어가는 슬비(서현 분)와 정 비서(이훈 분)의 만남이 그려진다.

공개된 스틸에는 슬비와 정 비서가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 담겨 있다. 슬비는 덤덤한 표정으로 서 있는 반면에 정 비서는 어딘가 불편해 보이는 제스처를 취하며 긴장감을 주고 있다.

‘징크스의 연인’ 서현과 이훈의 만남이 변화를 가져온다. 사진= 빅토리콘텐츠
‘징크스의 연인’ 서현과 이훈의 만남이 변화를 가져온다. 사진= 빅토리콘텐츠
‘징크스의 연인’ 8회에서는 정 비서와 슬비의 관계에 변화가 찾아온다. 정 비서는 20년 만에 슬비에게 충격적인 사실을 전하게 된다. 갑작스러운 진실에 슬비가 어떻게 대처할지, 밝혀지는 진실이 수광(나인우 분)에게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될지 궁금해진다.

슬비와 정 비서의 이번 만남을 계기로 스토리 전개도 급 물살을 타게 된다. 풋풋한 로맨스를 이어가던 슬비와 수광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지, 이제 막 정을 붙이며 살갑게 지내던 서동시장 상인들과의 인연은 어떻게 될지, 급변하는 상황들이 극의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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