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에스파 윈터, ‘순대보스’ 카리나 위한 특별 아이템 준비[MK★TV컷]

‘전참시’ 에스파가 차 안에서 먹방 스킬을 선보인다.

9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 207회에서는 에스파가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지난 8일 컴백한 에스파 멤버들의 숨 가쁜 일상이 펼쳐진다. 신곡 ‘Girls’ 퍼포먼스 콘텐츠 촬영장으로 이동 중인 에스파 멤버들은 허기진 배를 채우기 시작한다.

‘전참시’ 에스파가 차 안에서 먹방 스킬을 선보인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전참시’ 에스파가 차 안에서 먹방 스킬을 선보인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움직이는 차 안에서 흘리지 않고 먹는 먹방 스킬을 발휘한다. ‘순대보스’ 카리나를 위해 윈터가 준비한 특별한 아이템의 정체가 공개된다.

이어 에스파는 멤버들 사이에서 유행 중인 신박한 게임을 시작한다. 카리나가 넌지시 던진 한마디에 시작된 이 게임은 스케줄 가는 내내 끝없이 이어져 참견인들의 흥미를 자극한다. 그러나 게임에 참여한 이영자는 “난 죽을지도 몰라”라며 식은땀을 흘린다. 멤버들이 푹 빠져있다는 ‘게임’은 무엇일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그뿐만 아니라 ‘전참시’에서만 볼 수 있는 무더위 속 진행된 신곡 ‘Girls’의 퍼포먼스 콘텐츠 촬영 비하인드부터 트로트 여왕 송가인이 부르는 에스파의 신곡까지 다채로운 볼거리로 꽉 찬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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