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영웅이 서울 콘서트가 피켓팅으로 소문난 것에 유쾌하게 반응했다.
임영웅은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도 맨날 실패”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임영웅의 서울 콘서트가 효도 전쟁이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가수 임영웅이 서울 콘서트가 피켓팅으로 소문난 것에 유쾌하게 반응했다. 사진=임영웅 인스타그램 특히 예매 사이트의 대기 인원이 55만 명 이상이었고, 임영웅은 “이 정도면 도전 자체가 효도”라고 말했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5월 정규앨범을 발매, 현재 전국 투어 콘서트를 진행 중이다.
또한 서울 콘서트는 8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된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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