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요태, 8월 8일 완전체 컴백(공식)

국내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완전체로 컴백한다.

18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코요태는 오는 8월 8일 오후 6시 신곡 발매를 확정했다. 코요태는 코로나19 이후 약 3년 만에 완전체로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

코요태는 8월 8일 신곡 공개와 함께 음악방송 등 공식 활동에 돌입한다.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완전체로 컴백한다. 사진= 제이지스타, KYT엔터테인먼트
코요태(김종민, 빽가, 신지)가 완전체로 컴백한다. 사진= 제이지스타, KYT엔터테인먼트
특히 지난 2019년 20주년 기념 앨범 ‘REborn’ 활동을 끝으로 코로나19 이후 코요태 완전체 무대를 볼 수 없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번 컴백은 팬들에게도 큰 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들은 앞서 제이지스타와 전속계약을 체결, 코요태 팀 활동을 담당하게 된 제이지스타와의 시너지에 기대를 불러 모았다.

1998년 데뷔 이후 지금까지 가수, 예능, 사업, 기부 활동 등 열일 행보를 보이고 있는 코요태가 ‘순정’, ‘만남’, ‘실연’, ‘파란’, ‘비몽’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킨 만큼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제목과 음악으로 돌아올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