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적메이트` 에릭남, 훈남 동생들과 좌충우돌 파리 일상

‘호적메이트’ 에릭남이 동생들을 위해 요리사로 깜짝 변신한다.

오는 19일 방송하는 MBC 예능프로그램 '호적메이트’에서는 파리에서 추억을 쌓는 에릭남 삼 형제의 모습이 공개된다.

파리 여행을 통해 오랜만에 한자리에 모여 식사하게 된 만큼 삼 형제 역시 미소를 감추지 못한다.

‘호적메이트’ 에릭남이 동생들을 위해 요리사로 변신한다.사진=MBC 제공
‘호적메이트’ 에릭남이 동생들을 위해 요리사로 변신한다.사진=MBC 제공
에릭남은 “요리를 해준 지 되게 오래된 것 같다”라며 과거를 떠올린다. 둘째 에디남 역시 “이렇게 같이 먹으니 행복하다”라며 기뻐한다.

이들은 파리에 온 만큼 센 강에서 모닝 조깅을 함께한다. 달리기 내내 서로를 디스하는 세 사람의 찐형제 모먼트와 아름다운 파리의 풍경이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막내 브라이언남이 사고를 쳐 두 형이 크게 당황했다는 후문. 에릭남은 “너는 매번 이런다”라며 또 한 번 막내 디스를 이어간다. 과연 브라이언남이 형들의 질타를 받을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이었을지 궁금증을 더한다.

이날 세 남자는 센 강 조깅을 마친 후 카페에서 모닝 커피까지 마시며 파리 여행을 알차게 즐긴다고. 에릭남 삼 형제의 좌충우돌 파리 일상은 19일 오후 9시 MBC ‘호적메이트’에서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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