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 굶길 순 없지”…‘스캉스’ 소유·예지원의 고군분투

‘스캉스’ 소유, 예지원이 고기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오는 22일 ENA PLAY와 MBN에서 방송되는 ‘호캉스 말고 스캉스(이하 스캉스)’ 9회에서는 바비큐 파티가 걸린 네 사람의 처절한 사투가 벌어진다.

이날 예지원, 소유, 니콜, 강지영은 스릴 넘치는 수상 레저 체험 이후 허기진 배를 달래기 위해 야외 바비큐를 하러 모인다.

‘스캉스’ 소유, 예지원이 고기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사진=ENA PLAY, MBN <호캉스 말고 스캉스>
‘스캉스’ 소유, 예지원이 고기를 얻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사진=ENA PLAY, MBN <호캉스 말고 스캉스>
네 사람은 설레는 마음도 잠시 눈앞에 보이는 수상한 접시에 불안함을 느낀다. 소유는 “이렇게 쉽게 줄 리 없지”라며 제작진의 기발한 아이디어에 감탄한다. 이들은 식재료가 적힌 카드가 들어있는 풍선을 손에 넣기 위해 온갖 수단과 방법을 동원한다. 급기야 소유는 근처에 있던 불판 뚜껑으로 파도를 만들기 시작, 예지원까지 합세해 고군분투한다.

니콜과 강지영도 뜰채를 사용해 풍선 건지기에 온 신경을 집중하는 웃픈 상황이 펼쳐진다. 특히 식재료 획득을 위해 이리저리 움직이던 예지원은 “먹고살기 힘드네요”라며 뜻밖의 속마음(?)을 드러낸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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