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광장’ 정모가 물오른 입담을 자랑했다.
정모는 24일 오후 방송된 KBS Cool FM ‘이기광의 가요광장’에 출연했다.
이날 정모는 DJ 이기광의 예능 파트너로 ‘이 노래 기억나니’의 코너에서 대활약을 펼쳐냈다. 정모는 근황 토크를 나누며 “요즘 좀 물이 올랐다”라는 의견에 “맞다”라고 거침없이 응수, 색다른 매력으로 뮤지컬 ‘볼륨업’에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고 유쾌함을 드러냈다.
‘가요광장’ 정모가 물오른 입담을 자랑했다. 사진=PA엔터테인먼트 더불어 그는 뮤지컬 ‘볼륨업’에서의 첫 장면을 짧고 굵게 표현해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어 정모는 2006년 SM TOWN의 ‘태양은 가득히’라는 곡을 선곡, “35명이 가창해 녹음하기 어려웠다, 기타 치느라 제 파트는 없었다”라는 예상할 수 없는 털털함을 보여줬다.
이외에도 정모는 샵 이지혜, 박지윤, YG 패밀리의 지난 활동 에피소드들을 대신 밝혔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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